* 티스토리(tistory)로 사행시 지어보기
티 : 티내지 않고 조용히 와서
스 : 스스로 내 이야기 담기...
토 :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니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와서
리 : re(리)를 외칠 수 있는 나만의, 내인생의 공간 만들기.
티 : 티내지 않고 블로그 하기
옥탑방에서 조용히 적는 나만의 공간... 주위사람들 눈을 피해 아주 조용히(쉿...!!) 와서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
언제까지 될는지 모르지만 주위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하는지 모른다. 어쩌면 이런 익명성이 살짝 보장되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
끝까지 시치미를 뗄 마음가짐이 되었있다... ㅋㅋㅋ
조용한 산골의 작은 초가집을 운영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옥탑방 블로그를 만들어가고 싶다.
스 : 스스로 내 이야기 담기
살면서 내가 겪은 이야기, 내 생각,
똑딱이 사진기의 어설픈 사진과 동영상 등
어설프지만 최대한 스스로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을 풀어놓는 곳을 만들고 싶다.
스스로 나를 비추고, 나에게 쓰는 편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토 :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니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오기
술을 많이 마시기(?)에 비몽사몽간에 살아가는 날이 많다고 할까? (이제 술을 끊어야해~~^^)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들 때가 아니면, 편하게 와서 나를 정리하는 곳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에서도 이곳에 오곤한다...-.-
리 : re(리)를 외칠 수 있는 나만의, 내인생의 공간...
re - '다시, 새로운' 등을 뜻하는 전치사
살아가면서 뒤돌아보는 글을 올리며, 그리고 나중에 그 글을 읽으며 내 삶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는 곳...
힘들지만 '다시를(re)' 외치고 멋진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얼마전 우리 옥상에 뒤늦게 찾아온 손님 있었으니, 가을에 re를 멋지게 외친... 왼쪽 사진에 있는 수박이 그 주인공.
언제든 늦지 않았다. 다시 시작할 마음만 있다면....
티 : 티내지 않고 조용히 와서
스 : 스스로 내 이야기 담기...
토 :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아니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와서
리 : re(리)를 외칠 수 있는 나만의, 내인생의 공간 만들기.
옥탑방에서 조용히 적는 나만의 공간... 주위사람들 눈을 피해 아주 조용히(쉿...!!) 와서 마음을 쉴 수 있는 공간.
언제까지 될는지 모르지만 주위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하는지 모른다. 어쩌면 이런 익명성이 살짝 보장되는 공간이 있어서 좋다.
끝까지 시치미를 뗄 마음가짐이 되었있다... ㅋㅋㅋ
조용한 산골의 작은 초가집을 운영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옥탑방 블로그를 만들어가고 싶다.
살면서 내가 겪은 이야기, 내 생각,
똑딱이 사진기의 어설픈 사진과 동영상 등
어설프지만 최대한 스스로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을 풀어놓는 곳을 만들고 싶다.
스스로 나를 비추고, 나에게 쓰는 편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술을 많이 마시기(?)에 비몽사몽간에 살아가는 날이 많다고 할까? (이제 술을 끊어야해~~^^)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들 때가 아니면, 편하게 와서 나를 정리하는 곳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토할 정도의 몸과 마음의 상태에서도 이곳에 오곤한다...-.-
re - '다시, 새로운' 등을 뜻하는 전치사
살아가면서 뒤돌아보는 글을 올리며, 그리고 나중에 그 글을 읽으며 내 삶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는 곳...
힘들지만 '다시를(re)' 외치고 멋진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얼마전 우리 옥상에 뒤늦게 찾아온 손님 있었으니, 가을에 re를 멋지게 외친... 왼쪽 사진에 있는 수박이 그 주인공.
언제든 늦지 않았다. 다시 시작할 마음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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